주식 수익률 계산기
수수료와 세금을 뺀 실제 손익을 계산합니다. 미국 주식은 주가와 환율이 각각 얼마나 벌어 줬는지도 나눠서 보여 줍니다.
결과
계산 중입니다.
실수익률은 계좌 표시 수익률보다 낮습니다
주가가 10% 올랐다고 10%를 버는 것은 아닙니다. 사고팔 때 증권사 수수료가, 팔 때 거래세가 빠지기 때문입니다.
실제 손익 = 매도 금액 - 매수 금액 - 매수 수수료 - 매도 수수료 - 거래세
코스피 종목을 70,000원에 100주 사서 77,000원에 팔고 수수료가 0.015%라면, 매매 차익 700,000원에서 수수료 2,205원과 거래세 15,400원이 빠져 실제 손익은 682,395원입니다. 수익률도 10.00%에서 9.75%로 내려갑니다. 한 번은 작아 보여도 자주 매매할수록 쌓입니다.
2026년 국내 주식 거래세
거래세는 팔 때만 내고, 손실이 나도 냅니다. 2026년 1월 1일 양도분부터 세율은 다음과 같습니다.
| 시장 | 증권거래세 | 농어촌특별세 | 합계 |
|---|---|---|---|
| 코스피 | 0.05% | 0.15% | 0.20% |
| 코스닥 | 0.20% | 없음 | 0.20% |
| 코넥스 | 0.10% | 없음 | 0.10% |
국내 상장 ETF는 매도할 때 거래세가 붙지 않아 시장 선택에 따로 넣었습니다. 코넥스나 다른 조건으로 계산하려면 거래세가 비슷한 항목을 고른 뒤 결과를 참고용으로만 보세요. 세율은 법 개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.
본전 매도가
산 가격에 그대로 팔아도 비용만큼 손실입니다. 70,000원에 샀다면 같은 조건에서 약 70,161원 이상에 팔아야 비용이 메워집니다. 단타 매매에서 목표 가격을 정할 때 평단가 대신 이 값을 기준으로 삼으면 '수익인 줄 알았는데 손실'인 경우를 피할 수 있습니다.
본전 매도가 = 매수가 x (1 + 수수료율) / (1 - 수수료율 - 거래세율)
미국 주식은 환율이 수익률을 바꿉니다
달러 주가가 그대로여도 원화 기준 손익은 달라집니다. 100달러에 100주를 환율 1,350원일 때 사서 130달러에 환율 1,400원일 때 팔면, 주가 변동으로 4,050,000원, 환율 변동으로 650,000원을 번 것입니다. 달러 수익률은 30%지만 수수료와 세금을 뺀 원화 수익률은 30.70%가 됩니다.
반대로 주가가 올라도 환율이 크게 내리면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. 결과의 '주가 변동 효과'와 '환율 변동 효과'를 나눠 보면 수익이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. 환율 칸에는 고시 환율 대신 실제 환전한 환율을 넣으면 환전 비용까지 반영됩니다.
해외 주식 양도소득세 추정
해외 주식은 양도차익에서 연 250만원을 공제한 금액에 지방소득세를 포함해 22%가 부과됩니다.
예상 세액 = (양도차익 - 250만원) x 22%
위 예시의 양도차익은 4,620,750원이고, 공제 후 과세 대상 2,120,750원에 대한 세금은 약 466,565원입니다. 다만 실제 신고에서 쓰는 환율은 결제일의 기준환율이고, 같은 해의 다른 해외 주식 손익과 합산됩니다. 그래서 이 값은 매도 전에 대략 가늠하는 용도로 쓰고, 신고는 증권사 자료와 국세청 홈택스로 하세요.
입력할 때 주의할 점
- 여러 번 나눠 샀으면 매수가에 평단가를 넣습니다. 평단가를 모르면 물타기 계산기로 먼저 구할 수 있습니다.
- 수수료는 증권사, 계좌 종류, 이벤트에 따라 다릅니다. 기본값은 예시일 뿐이니 거래 내역서의 값으로 고치세요.
- 배당금은 손익에 넣지 않았습니다. 배당은 배당금 계산기에서 따로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- 수익률은 어떤 금액을 기준으로 나누나요?
- 실수익률은 실제 손익을 매수 금액과 매수 수수료의 합으로 나눈 값입니다. 비용 전 수익률은 매도가와 매수가의 차이만 비교한 값이어서 증권사 앱의 표시와 비슷합니다.
- 국내 주식에도 양도소득세가 있나요?
- 대부분의 소액주주는 상장 주식을 장내에서 팔 때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고 거래세만 냅니다. 다만 종목별 보유액 등으로 대주주에 해당하면 양도소득세 대상입니다. 이 계산기의 국내 주식 탭은 대주주 과세를 계산하지 않습니다.
- 미국 주식은 손실이 난 종목과 합산되나요?
- 양도소득은 한 해 동안의 해외 주식 손익을 합쳐 계산합니다. 이 계산기는 입력한 거래 하나만 보는 추정이므로, 올해 다른 매매가 있으면 실제 세액은 달라집니다.
- 미국 주식 양도세는 언제 신고하나요?
- 매도한 다음 해 5월 확정신고가 원칙입니다. 양도차익이 250만원 아래여도 신고 대상인지, 증권사 대행 서비스가 있는지는 국세청과 이용 중인 증권사 안내에서 확인하세요.
- 수수료 무료 이벤트 중인데 어떻게 입력하나요?
- 증권사 수수료 칸에 0을 넣으면 됩니다. 수수료가 무료여도 유관기관 제비용이 따로 붙는 경우가 있으니 정확히 맞추려면 거래 내역서의 값을 사용하세요.